내면소통 명상일지 DAY38~56

생활 속으로 명상이 들어오면서 삶에 안정감이 생겼고, 그 안정감을 함께 나누고픈 소중한 사람도 생겨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뜨겁지도 차갑지도 미지근하지도 않은 따뜻한 사랑, 질투와 불안함 대신 감사함과 존중으로 가득한 사랑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명상으로 삶이 무르익어감을 느끼는 과정이 참으로 놀랍고 즐겁네요.

일지는 앞으로도 드문드문 쓰게 될 것 같지만, 명상은 매일 빠짐없이 하고 있고, 1기 교육과정이 끝난 후에도 계속될 것 같습니다.